최근 농협의 합병화등에 따라 농협청사 신축은 가능한한 규제하는 가운데 칠곡군 가산농협이 융자까지 받아 청사를 신축, 말썽이 되고 있다.가산농협(농협장 정규표)은 가산면 천평리 구농협자리에 7억여원의 예산을들여 연건평 286평, 지하1층 지상2층규모로 건물을 신축, 지난12월30일 준공식을 가졌다.가산농협은 건물신축 예산이 부족, 중앙회로부터 3억원의 융자까지 받아 앞으로 연8.5%의 이자를 물게됐다.
농협군지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회원농협들이 합병추세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한 청사신축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산농협은 군내 농협들중 자산규모가 제일 작은 곳으로 어려운 경영을하고있는 실정이다.
한 조합원은 [쌀시장개방등으로 어려운때 농협이 농민을 위한 일은 제쳐두고청사신축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비난했다.
가산농협측은 [청사신축으로 조합원 배당금이 줄고 경영이 다소 힘들것으로예상되지만 건물이 비가새는등 워낙 낡아 신축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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