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횡단보도 위치선정 잘못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여건에 맞지않게 설치된 횡단보도가 교통사고 빈발의 주요인이 되고있다.안동시내 1백여개에 달하는 횡단보도 가운데 군청-중앙파출소 구간과 시외버스터미널-일동산약국 사이등에는 불과 30-40m 간격으로 2-3개의 횡단보도가난립해 있는등 불필요하게 설치된 횡단보도가 10여군데에 이르고 있다.이때문에 지난 한해동안의 횡단보도상 각종 교통사고가 1백13건이나 발생,3명이 숨지고 1백1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에대해 안동경찰서는 "도로교통안전협회에 정밀진단을 의뢰, 불합리한 횡단보도를 재조정하는 한편 횡단보도주변에 교통경찰관을 집중배치, 강력한 단속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