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63%가수돗물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민 63%가 수돗물을 불신하며 수질악화 주원인으로 상수원오염을 꼽았다.영남대 김시영교수등이 최근 군민8백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백38명이생수를 마시거나 수돗물을 끓여서, 또는 정수해, 약수 또는 우물물을 마신다고 응답한 반면, {수돗물을 그냥마신다}는 주민은 37%인 3백15명에 불과했다.또 주민 6백52명에게 수질악화원인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0%인 2백66명이상수원오염을 꼽았다.

다음으로 {송.배수관이 낡아서}가 25%인 1백66명, {정수처리장에 문제가 있다}도 21%인 1백36명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