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리스.대동리스등 지방리스사들의 서울사무소가 올해부터 지점으로 승격됨에 따라 서울의 선발 리스사와 후발리스사들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관련 리스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지방리스사들은 서울지역에 사무소 형태로진출, 지점과는 달리 직원을 5명이상 파견할수 없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서울의대형 선발 리스사들에 비해 조직 규모면이나 영업활동에서 위축을 받아왔었다.
지방리스사들은 재무부로부터 지점승격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내로 지점당 최소한 20명 가량의 직원들을 상주시키면서 영업활동을 강화할것으로 보아 리스사들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반면 지방에 지점이없는 한일.국민등 서울의 선발리스사들은 지방지점 인가로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방리스사들은 이번 서울사무소의 지점 승격을 계기로 지방리스사에만 적용하고 있는 지방기업 지원비율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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