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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참외모종 피해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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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연창 농협성주군지부장은 [비닐하우스를 벗겨버려 참외모종 5만1천5백본이 얼어죽게한 사건은 한마디로 개탄스럽다]며 피해농가 지원을 약속.이 지부장은 대가 벽진 용암농협은 지역 참외작목반의 협조를 얻어 조속한시일내에 피해를 입은 4농가에 참외모종 확보대책을 지시하고 이들 농가를 방문해 위로.농민들은 [하우스농업의 겨울나기가 불안하기만하다]며 경찰이 빨리 범인을검거해주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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