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군의 각종 시설공사 상당수가 공사기간연장, 잦은설계변경으로 공기에차질을 빚기 예사다.경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안강상수도설치및 도시계획도로 확장포장공사등15개 시설공사가 가을추수기와 겹친데다 잦은 강풍으로 당초 공기보다 최저1개월에서 최고6개월까지 연장됐다.
경주군 강동면 국당2리 진입로 포장공사는 당초 노폭4m로 예산을 확정했다가시공중 노폭6m로 변경하는등 13개공사현장의 설계를 변경했다.군당국은 "공사연기는 잦은 태풍으로 어쩔수 없었으며 설계변경또한 주민건의를 수렴하다보니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