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읍내동 팔거천에서 칠곡시장간 도로개설사업으로 일부 구간이 올해 뚫리게 된다.폭 12m, 전체길이 4백m인 이 도로는 지난해 뚫린 80m외에 1백m가 더 놓여져인근 주민들의 통행시간 단축과 차량소통이 가능하게 된다.이 일대에는 야산이 가로막고 있어 주변 럭키, 한양아파트 주민들이 칠곡시장을 가거나 주민 자녀들이 칠곡국교에 통학하려면 20분이상 돌아서 가야하는불편이 있었으나 도로개설로 5-10분 거리로 시간이 짧아진다.또 이 지역을 운행하는 차량들도 우회하는 불편을 겪지않게 된다.북구청은 올해 5억의 예산으로 이 사업을 실시하고 나머지 2백20m구간은 오는 96년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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