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상수령거부 결의 화물역편입지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대구화물역 편입지주모임(회원 72명)은 2일 서구 평리3동 서대구농협 3층회의실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보상금수령거부}를결의했다.지주들은 "수용토지 보상가가 90년 도로건설 편입때 받은 평당 74만여원보다15만원이나 부족한 경우가 있는가하면 공시지가보다도 오히려 낮은 지역이있다"며 "이런 터무니없는 보상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