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병든소도살 식용 7명중독 1명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든소를 도살해 먹은 한마을주민 7명이 고열과 식중독 증를 보여 이중 1명이숨지고 6명은 치료를 받고있다.경찰에 따르면 경주시 배반동 547 김영도씨(65)등 한마을 주민 20여명은 지난12일 급성고창증을 앓아 도살된 2년생 송아지 1마리를 사먹은후 5일만인 지난17일 김씨가 숨졌다는것.

한편 경주경찰서는 병든소를 도살해 판 H씨(44)를 소환, 축산물위생처리법위반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