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포항제철소내에 있는 포철및 협력업체현장사무실의 일부 건축물이 준공검사도 받지 않은 무허건물로, 최근 관련사들이 자체점검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자 시민들은 포철과 당국을 싸잡아 비난.이들은 "포철이 외부인의 출입통제를 빌미로 제철소안이 치외법권지대인양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아직도 과거의 안하무인식 태도를못버린 꼴"이라고 맹공.
한 시민은 "당국에서도 진위여부를 가려 위법사실이 드러나면 관련법에 따라조치해야 한다"고 주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