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마리화나반입{러}인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26일 농축마리화나를 갖고 들어와 팔려던 러시아선원 샤사이바노프씨(30)를 적발, 검찰에 신병지휘를 요청했다.러시아선적 화물선 이반마카린호의 갑판원인 이바노프씨는 24일 오후 포항신항 76번부두에 내린뒤 농축마리화나 2.52g을 한국인 노무자에게 1백달러를 받고 팔려다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