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마리화나반입{러}인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26일 농축마리화나를 갖고 들어와 팔려던 러시아선원 샤사이바노프씨(30)를 적발, 검찰에 신병지휘를 요청했다.러시아선적 화물선 이반마카린호의 갑판원인 이바노프씨는 24일 오후 포항신항 76번부두에 내린뒤 농축마리화나 2.52g을 한국인 노무자에게 1백달러를 받고 팔려다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