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가사찰까지 북-미회담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양국은 북한이 핵시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추가사찰을 허용하고 남북특사교환을 받아들일 때까지 북한과 미국간 3단계 고위급회담을 무기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7일 통일원 외무부 청와대 안기부등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고 국제원자력기구가 북한의 핵물질 전용여부를 확인할 수없다고 밝힌 점을 중시, 다각적 대응책을 논의하면서 이같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