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한국화가 이미자씨의 첫 작품전이 25일부터 31일까지 대구 봉성갤러리(421-1516)에서 열린다.서울전시회(17-23일 이목화랑)에 이어 갖는 이번 작품전에는 일상속 여성의이미지속에 자아의 이미지를 표출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구상적인 조형감각을 바탕으로 섬세하고 간결한 필선과 절제된 색채의 색감등이 개성적인 언어로 나타나고 있다.
경북대 예술대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 대구청년작가회 대구현대한국화회 대구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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