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아파트등 38곳 붕괴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해빙기를 맞아 교량과 제방, 노후건축물등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죽도동 크로바아파트등 38개소가 붕괴.산사태등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시의 진단결과 안전사고우려지역은 *산사태 12개소 *저지대침수 11개소 *아파트3동 *교량 2개소 *제방범람 1개소 *기타시설물 9개소 등이다.이 가운데 24세대가 살고있는 죽도동 크로바아파트와 장성동 선우아트빌라,두호동 강원산업사원아파트는 연약한 지반과 노후화로 인해 건물의 균열.침하가 우려되고 있으며 구 형산교와 송도교는 곳곳이 부식돼 붕괴위험이 있는것으로 나나났다.

또 장량동 장성시장 주변을 비롯 송도동 8통지역등은 집중호우시 주택침수가 예상되고 있으며 북부우회도로 절개지는 붕괴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밖에 양학동 양학국교옆과 우현동 세화여고옆 그리고 덕수동 배수지뒤편등은 집중호우시 토사 유출피해가, 죽도동-동빈로간 하수처리장 건설공사 현장은 교통혼잡 구간으로 변해 사고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시는 이들 시설물에 대해 2차 정밀조사후 우수기전에 보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