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교민원은 720-1994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화체육부는 오는 4일부터 종교민원 전용전화 {종교 신문고}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문체부 4층에 설치될 종교 신문고의 전용 전화는 720-1994번이다.접수된 내용은 자체 처리, 소관부처 이첩등 사안별로 대책을 마련하고 중재.고발등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경우, 각계 인사 9명으로 구성된 {종교민원협의회}에서 심의.자문토록한다.

종교민원협의회는 문체부 종무실장(위원장), 성직자 4명, 종교학자 1명, 언론인1명, 정부 관계부처 2명등으로 짜여진다.

특히 종무 관련 민원은 무고.음해, 그리고 일부 광신도들의 자기중심적 주장들이 주류를 이룰 것이 예상되어 제언자가 확실한 경우를 중심으로 처리할 방침이라는 것이다.

또 접수 처리한 사안은 분야별로 정리, 사례집을 발간하여 종무행정 정책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