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구별추진**대구시는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주거환경의 황폐화로부터 우리 국토를 보호한다는 차원아래 금년부터 {건강한 국토사업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키로 했다.
시는 우선 {94년 건강한 국토사업}으로 2백49개 사업체에 2백29억8천3백만원을 투입, 고산국도자전거전용도로 설치.하천공원과 공단녹지사업등을 펼칠 계획이다.
시는 대구시와 시내 7개 구청별로 3개씩의 중점사업을 {으뜸사업}으로 선정,다른 사업체에 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으뜸사업을 내용별로 보면 대구시는 *하천 공원화 *고산국도자전거전용도로설치, *옻골마을 생활환경개선사업에 10억9천만원을 투입하고, 중구는 *봉산문화거리 정비 *도심지 녹지공간 조성 *서신로 정비에 7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했다.
또한 동구는 *불로천호안설치 *재활용품 수집창고 설치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서구는 *내당4구 하수도설치 *서신로 정비, 남구 *안지랑골 약수터 정비*두류공원로 꽃길 조성, 북구 *침산공원 자연학습장 조성 *조야동 하수도 복개, 수성구 *어린이공원 조성 *만촌2동사무소앞 하수도 설치,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 조성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