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우이웃 후원확대 재가계층까지 포함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94년 가정의 해를 맞아 소외 불우계층에 대한 결연 후원사업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지금까지 결연후원 사업이 불우시설 수용자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국한됐던 것을 앞으로 재가(재가)불우계층으로 확대키로 했으며 공직자를 중심으로 범시민 동참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5월중 후원자와 결연자간의 만남의 날을 주선하는등 후원금 지원 일변도 결연사업에서 탈피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