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기간만료후 분양가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상인동 낙원 임대아파트 주민 70여명은 21일 오후3시쯤 건설업체인남구대명동 동방(대표 이종기) 사무실에 몰려가 임대기간이 끝난 이 아파트의 분양가 인하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주민들은 회사측이 5년동안 임대료를 매년5%씩 올려 받은뒤 분양가를 평당1백60만원으로 제시하는건 현시세에 맞지않다며 분양가를 평당 1백55만원으로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지가상승을 감안하면 분양가가 주변지역에 비해 낮기 때문에 주민들이 제시하는 평당 1백55만원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이 아파트는 지난89년2월에 완공돼 4백30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임대가 끝난지난2월말 회사측이 분양가를 평당 1백79만원에 제시, 구청의 중재로 1백60만원선까지 인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