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28일 지난해 11월 착공한 코렉스(Corex)설비 본체공사를 위한 4개의기초기둥을 설치, 본격적인 기계설비 공사를 시작했다.4개의 기초기둥은 용융로.환원로.탈규설비.원료투입설비등 1백4m높이의 코렉스 기계설비를 지탱하는 골격이다.
지난해 11월착공, 총13%의 공사진척을 보이고 있는 코렉스 설비는 기존고로에 의한 철강생산공정중 코크스제조과정을 생략, 저가의 일반탄과 괴탄을 용융로및 환원로에 직접투입, 쇳물을 생산함으로써 그린라운드(GR)의 주요규제대상이 될 이산화탄소 배출과 제조원가를 줄일수 있는 혁신제철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