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일부대학들이 교육재정확보 등과 학내문제를 이슈로 수업거부및 총장실 점거사태가 빚어지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대구교대의 경우 지난달 19일부터 교육재정의 GNP 5% 확보, 월반제.속진제등 반대, 엘리트중심의 교육 반대등을 주장하며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경북산업대도 지난달 24일부터 6월부터 이전예정인 하양캠퍼스 이전과 관련교통대책 미흡, 기반시설 미비등 대책없는 이전반대를 내세우며 총학생회에서 총장실을 점거, 농성을 계속 중이다.
경북실업전문대도 지난달24일 부터 가짜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대구대에서 근무할 당시 비리와 연관된 학장의 퇴진을 주장하며 총장실을 점거한 채 농성을계속 중이며 신일전문대는 지난달 10일부터 재단퇴진을 주장하며 교수협의회와 노조측이 반발, 성명전을 벌이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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