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지역민들의 대구시 편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린벨트지역 땅값도 상승세를 보이며 끊겼던 거래가 되살아 나고 있다.이는 대구권지역이 대구시에 편입될 경우 그린벨트도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대구시 편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이미 정부부처에 제출한 칠곡군동명과 지천면의 경우 그린벨트 면적은 31.5제곱킬로미터, 41.6제곱킬로미터로 면전체면적의 49.47%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는 한동안 거래가 끊겼으나 대구시 편입요구 바람이 불면서 최근거래가 되살아나기 시작, 한달 평균 2-3건의 토지거래신고가 접수되고 있다.또 가격도 대지가 평당 5만여원, 전답이 2만-3만원으로 상승보합세를 보이고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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