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현충일 추념식이 전국서 엄숙히 거행됐다. 6일 오전 10시 앞산공원충혼탑에서 조해녕 대구시장, 국가유공자및 유족, 시민.학생 등 1만6천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있었다.한편 이영덕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열린 추념식에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위협하는 세력들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하며통일에의 성급한 기대나 환상에서 벗어나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속에서 차분히 통일조국의 내일을 준비하는 슬기와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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