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부도어음결제 농협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경찰서는 6일 예금잔액이 모자라는 당좌수표와 약속어음을 부도처리하지않고 약1억원을 결제한 농협안계지점(지점장 유시규.57)의 업무상 배임등 혐의에 대해 수사를 펴고있다.경찰에 따르면 농협안계지점 지점장대리 김진두씨(35)등 직원3명은 지난3월부터 5월까지 예금잔액이 모자라는 권모씨(40.안계면)의 당좌수표와 약속어음을 부도처리하지 않고 무자원입금방식으로 1억원을 결제한 혐의다.김대리등 농협직원 3명은 경찰이 수사를 벌이자 모두 달아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