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구미지역 제조업체의 올 3.4분기 기업경기는 매출액과 설비투자.생산설비 가동률증가로 전체적으로 호전될것으로 전망됐다.경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관내 제조업체의 3.4분기 경기전망조사를 실시, 분석한 결과 생산량 수준에서는 BSI가 전년대비 1백44로 증가했고 매출액과 설비투자, 생산설비 가동률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백35, 1백29, 1백38로크게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제품재고수준과 원재료 재고수준은 생산량이 증가함에따라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제품판매가격및 원재료 구입가격의 경우도 불안한 수준을보였다.
이같은 어려움속에도 고용수준은 서서히 증가되고 있는등 전체적으로 볼때기업경기는 조금씩 좋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구미상공회의소가 역내 9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4분기 기업 경기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도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7월이 1백34.4, 8월이 1백30, 9월이 1백38.9로 전분기 대비 1백37.2를 나타내 경기의 상승국면이 예측됐다.
업종별로는 전자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는 1백48.4, 섬유제조업이 1백23.1,기타제조업이 1백37.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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