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 관광열차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역은 강원도 오대산 주말등산열차, 제2땅굴 철의삼각지 안보견학열차,강원도 영월 충주호 관광열차를 운행한다.오대산 주말등산열차는 이달25일 오후9시45분 동대구역을 출발, 강릉을 거쳐전문등산인코스와 일반인코스로 나눠 오대산을 등반한뒤 26일 오후10시6분동대구역에 도착하며 요금은 1인당 3만1백원이다.

안보견학열차는 다음달 1일 오전7시30분 무궁화호편으로 동대구역을 출발,고속정 제2땅굴 철의삼각지를 둘러보게 되며 요금은 1인당 2만7천6백원이다.영월 충주호 관광열차는 다음달 13일 오전7시30분 무궁화호편으로 동대구역을 출발해 영월역에서 버스와 유람선을 이용, 장릉 단종릉 신단양나루터등을돌며 요금은 1인당 2만6천9백원이다.

문의및 예약은 동대구역(954-7788, 955-7788-9, 941-7788)으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