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낙동강 수질 상주.예천 취수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점촌시 제일농약사 농약보관창고에서 유출된 농약의 낙동강 상류천 오염여부를 조사중인 경북도는 낙동강 본지류에서 채수한 수질에서는 농약성분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경북도는 사고지점 하수구와 영강합류전지점, 영강.낙동강합류후지점등 6개지점에서 채수한 수질을 도보건환경연구원과 국립환경연구원에 수질분석을 의뢰한 결과 {큐라렐} {더스반}등 8개항목의 농약이 검출되지 않아 낙동강 상류천의 오염은 우려할 바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15일 오후부터 취수를 중단했던 예천 낙상취수원에 대한 취수를 16일 밤 8시10분부터 재개, 이일대 주민들의 식수불편을 해소했다.따라서 낙동강 상류천 오염으로 걱정했던 대구 구미지역의 식수문제도 동시에 해결됐다.

그러나 이번 수질분석 결과 낙동강 본지류에서 농약이 검출되지는 않았으나사고지점에서 영강으로 합류되기 이전지역은 살충제인 큐라렐 16.67ppb 더스반 4.02ppb가 각각 검출된 것으로 보이나 물과 함께 크게 희석돼 분석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