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관공선 운항시간 연장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 와룡면 나소리와 예안면 주진리간을 연결하는 안동호 관공선 운항이일찍 마감되는 바람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안동군이 경북 701.707호 2척으로 수시운항중인 이 구간 관공선은 예안면 정산리등 이지역 주민 1천1백36세대 3천9백여명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그러나 운항시간이 여름철로 들어서도 오후6시30분에 마감돼 예안면 주민들은 물론 일부 관광객들의 발이 묶이는 소동까지 빚어지고 있다.예안면 정산리의 김세동씨(54)는 "해가 중천에 있는데도 돌아오기가 바쁘다"며 "오후8시까지는 운항을 연장해 줄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군관계자는 "하루 12시간 운항으로 6명의 선원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데다 선체에 무리가 있어 연장이 어렵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