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상의는 1천여 기업체 명의로 달성군 논공면 달성 제2(염색)공단및 구지지방(쌍용자동차공장)공단 조기 조성을 관계 부처에 건의했다.달성상의는 23일 상공자원부장관을 비롯 건설부.환경처장관, 경북도지사 앞으로 보낸 건의문에서 "지난90년12월 공업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달성염색공단과 91년7월 지방공단으로 지정된 쌍용자동차공단 조성이 늦춰져 편입 지주들과 농민들이 각종 행위제한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염색공단 부지인 논공면 위천리 일대 90만평은 낙동강변의 상습침수지구로 현재 상태로는 영농조차 할수 없기때문에 조속히 공단조성을 해야한다고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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