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대구지역 산업생산은 섬유경기의 호조에도 화합물 화학제품 조립금속제품 기타전기기계 업종의 부진에 따라 산업생산은 4월보다 1.3% 감소했다.경북지역의 산업생산은 음식료품 제1차금속 기타기계및 장비 영상음향통신장비 제조업종의 부진에 따라 4월보다 2.5% 감소했다.통계청경북사무소가 2일 발표한 {대구 경북지역 5월 산업생산 출하 재고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산업생산은 전월보다는 1.3%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월보다는 8.9% 증가하여 4월(6.9%)보다 증가추세이다. 이는 경공업은 감소되었으나중화학공업의 증가에 따라 일년전보다는 늘어났기 때문이다. 출하는 지난달보다 1.2% 증가, 재고는 전월보다 1.0% 감소되었다.
경북의 산업생산이 지난달보다 2.5% 감소한 것은 음식료품 제1차금속 기타기계및 장비 영상음향통신장비 제조업종등의 감소때문이나 전년 동월보다는14.5% 증가했다. 출하는 지난달보다 2.8%, 재고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