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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대구여고) 거푸 한국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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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대구여고)이 제6회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연이틀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2관왕에 올랐다.전날 1,5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이은경은 21일 올림픽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고부 800m 결승에서 7분50초62로 골인, 지난해 11월 김수정(당시 은광여고)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한국기록 8분05초25을 14초63 앞당기며 1위를 차지했다.또 남고부 800m에서는 이동훈(대구달성고)이 7분39초8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남고부 100m에서 표상희(중경고)도 42초84로 한국신기록(종전기록 43초65, 94년 5월 이규원)을 세우며 우승했다.막지막날 전적

*남중부 800m=1)손효근(동북중) 7분53초36 *동 여중부=1)전지현(오륜중) 8분12초28 *동 남고부=1)이동훈(달성고) 7분39초85 *동 여고부=1)이은경(대구여고) 7분50초62 *남고부 잠영 50m=1)배장원(대륜고) 17초54 *동 여고부=1)김세영(구정고) 20초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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