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가뭄지역 90%가 농조구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가뭄 비상근무에 들어간 경산군청 직원들은 "엄청난 몽리면적에 큰 저수지만 관리하는 경산농조가 가뭄대책에 극히 소극적"이라고 볼멘소리.가뭄지역의 90%가 농조구역 논인데 농조는 몽리민들이 양수기와 양수호스등장비지원을 요청해도 직원이 없다는 이유로 팔짱만 끼고 있다는 것.용성면 신당 미곡지 몽리민들은 22일 경산농조에 한해장비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하고 군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2단양수작업을 하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