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가뭄지역 90%가 농조구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가뭄 비상근무에 들어간 경산군청 직원들은 "엄청난 몽리면적에 큰 저수지만 관리하는 경산농조가 가뭄대책에 극히 소극적"이라고 볼멘소리.가뭄지역의 90%가 농조구역 논인데 농조는 몽리민들이 양수기와 양수호스등장비지원을 요청해도 직원이 없다는 이유로 팔짱만 끼고 있다는 것.용성면 신당 미곡지 몽리민들은 22일 경산농조에 한해장비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하고 군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2단양수작업을 하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