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평양소재 외교단지내 {김정일타도}전단이 살포된 것으로 밝혀지는등북한내부동향이 점차 심상치 않은 징후를 보임에 따라 대북첩보및 정보수집활동과 기능을 강화, 북한내 변고가능성과 권력암투여부등 보다 정확한 북한동태파악에 주력할 방침이다.정부는 {김정일타도}전단이 평양 외교단지내에 살포된 것을 확인하고 이같은사태가 북한내 권력동향및 민심과 유관한지 여부등을 파악하기위해 국내 정보수집기관의 대북정보수집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 일본 독일등 우방과 중국 러시아등 평양에 공관을 두고 있는 나라들과 보다 긴밀히 정보를 교환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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