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상고온으로 벼병충해 발생면적이 대폭줄어 농약사용이 지난해동기에 비해 절반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농협고령군지부는 올들어 벼 살균제 1만6천8백kg과 살충제 2만8천5백kg을 확보했으나 24일 현재 살균제는 3천2백kg, 살충제는 6천3백kg등 모두 9천9백kg을 공급, 지난해 살균제 1만1천2백kg, 살충제 1만2천1백kg등 2만3천3백kg공급실적에 비해 43%공급에 그치고 있다.
이때문에 확보한 농약 대부분이 재고로 쌓여 농협의 큰부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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