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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종합복지관 개관 총317평 노인정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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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여대 부설**동구 신서동 안심주공아파트 3단지내 효성여자대학교부설 안심종합복지관(관장 유영만)이 31일 오후3시 개관했다.

지하1층 지상3층에 연건평 3백17평규모의 안심복지관은 노인정과 어린이집 목욕탕 미용실 사회교육실등을 갖추고 지역사회조직사업과 주민복지활동을 벌여지역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된다.

올해안으로 안심3단지 9백84세대에 대한 주민요구조사를 완료,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잡아가며 우선 9월5일 독서실을 개설하고 10월초에 어린이집과 목욕탕 미용실도 문을 열 계획이라고 한다.

김광환부장은 [효성여대가 갖고 있는 풍부한 인적자원을 지역복지를 위해 활용할수 있다는 것이 안심복지관의 이점]이라고 강조하며 [{작은 사랑이 이루어내는 큰사랑}을 모토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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