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가뭄속 병충해늘어 농약사용량도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여름 이상가뭄으로 농작물병충해 발생이 줄어들면서 농약사용량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농협 영풍군지부에 따르면 17일 현재 농협의 농약판매량은 2만1백62kg으로연초 확보물량 4만9천7백39kg의 43%에 그쳤다.

이같은 공급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판매된 3만2천6백64kg에 비해선 38%가량이 줄었다.

또 일반 농약판매상들의 경우도 대부분 판매고가 감소했는데 K농약사를 경영하는 정모씨(43)는 "1예년의 경우 농약성수기인 6-8월에는 월매출액이 7천만-8천만원에 달했지만 올해는 5천여만원에 불과했다"1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