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구자동차정비공업조합은 최근 불법임대 정비공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로 업주 16명이 형사처벌된데 대해 [업계의 질서와 고객 보호를 위한 조합의고육지책]이라며 담담한 반응.이기영조합이사장은 [불법 임대공장때문에 건실한 업체가 피해를 보고 부실정비에 따른 고객의 불만도 높았다]며 [조합 정화위원회서 여러차례 공문을보내 시정을 촉구했지만 자율 정화가 안돼 검찰의 힘을 빌렸던 것]이라 설명.이이사장은 또 [부분하청 수입으로 공장을 꾸려나가려는 부실 업체는 스스로폐업계를 내야한다]며 [앞으로도 불법임대공장에 대해서는 조합이 계속 강도높게 감시할 방침]이라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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