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무비리 관련 전 세무서대상 수사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등기소와 세무서의 양도소득세관련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수사과는 법원등기서류접수철이 일부 변조된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된 남대구등기소직원 박용근씨(46)가 직접 변조했는지에 대해 수사중이다.검찰은 박씨가 사건은폐를 위해 접수서류를 새로 작성, 끼워 넣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있으나 다른 직원의 공모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있다.또 검찰은 대구세무서 일부직원이 1억여원의 양도소득세를 누락시킨 사실을적발, 달아난 관계직원들을 수배하는 한편 대구시내 전세무서에 대해 수사를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세무서비리수사를 위해 탈세와 관련된 납세자 10여명을 소환, 조사를벌이고 있다.

이와함께 세무서에 등기서류를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도록 했다 감사원등에 적발된 등기소직원들도 소환 조사중이다.검찰은 이번주중으로 세무서와 등기소직원 4명에 대해 신병을 처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