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무비리 관련 전 세무서대상 수사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등기소와 세무서의 양도소득세관련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수사과는 법원등기서류접수철이 일부 변조된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된 남대구등기소직원 박용근씨(46)가 직접 변조했는지에 대해 수사중이다.검찰은 박씨가 사건은폐를 위해 접수서류를 새로 작성, 끼워 넣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있으나 다른 직원의 공모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있다.또 검찰은 대구세무서 일부직원이 1억여원의 양도소득세를 누락시킨 사실을적발, 달아난 관계직원들을 수배하는 한편 대구시내 전세무서에 대해 수사를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세무서비리수사를 위해 탈세와 관련된 납세자 10여명을 소환, 조사를벌이고 있다.

이와함께 세무서에 등기서류를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도록 했다 감사원등에 적발된 등기소직원들도 소환 조사중이다.검찰은 이번주중으로 세무서와 등기소직원 4명에 대해 신병을 처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동 정세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정부가 경북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며, 구미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
경북 영덕군에 신규 원전 유치가 결정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희망의 축포를 쐈다. 신규 원전은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서명할 예정인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이 공개되면서 이스라엘이 격분하고 있다. 이 초안에는 양국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