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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중 산모 집비운새 생후2일 남아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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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태어난지 2일된 남자 영아가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권정수씨(22.여.영천시 화룡동 348)는 지난 18일 오후2시30분쯤 영천시내 최영하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뒤 이튿날인 19일 오후2시퇴원,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아이가 없어졌다며신고해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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