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턱없이 부족한 교수확보율 등 열악한 교육여건 개선과 졸업후 대학서배운 지식을 제대로 활용키위해서는 대학에서 현장의 고급인력을 교수요원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속에 지역대학이 전직시장.전국회의원등을 교수로 채용하는등 {현장의 경험}과 학문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특해 대졸자들이 취업이 돼도 학교서 배운 이론교육등이 크게 도움이 되지않아 해당 기업체에서 엄청난 시간과 경비를 투자해 가며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대학교육 자체가 무용지물이다시피 해 산학협동교수 임용이 절실한 형편이어서 이의 확산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올 2학기부터 전직 국회의원과 대구시장출신인사를 산학협동교수로 위촉, 강의를 맡기고 있는 계명대의 경우 학생들에게 생동감있는 교육이 되는 등 호응도가 높아 내년도부터 확대실시 할 방침이라는 것.
이밖에도 전문대의 경우 교수확보의 어려움과 현장실무교육의 필요성때문에금년들어 부터 각전문대학마다 10-20여명의 산업체출신 인사들을 산업체겸임교원으로 임명, 주당 5시간이상씩 강의를 맡기고 있다.
대학관계자는 [대학에서도 풍부한 사회경험과 현장경험이 있는 사회지도층전문가나 현장의 고급인력을 교수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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