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북한 경수로 전환등을 지원할 한.미.일중심의 {코리아에너지기구}(KEDO)에 중국은 물론 ASEAN(동남아국가연합)각국도 참가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외무성소식통이 24일 밝혔다.이 소식통은 일본이 중국외에 ASEAN에도 참가를 요청키로 한 것은 북한의 핵의혹 해소가 아시아.태평양각국의 안전보장에도 기여하는 {은혜}를 주게된다는 점 때문이라고 말하고, 폭넓은 참여로 가급적 부담을 줄이고 북한에 대해합의이행의 국제적 압력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미국의 갈루치 북핵담당대사는 코리아에너지기구에 중국.러시아와 유럽각국등 10개국 정도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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