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서구 중리동 축산물도매시장(도매법인 신흥산업)을 북구 검단공단2차예정지구로 이건하기 위해, 자연녹지인 이 지역의 용도를 준공업지역으로변경하려는 도시계획(용도지역)변경안을 ??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36회대구시의회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지난 81년 성당동에서 중리동으로 옮긴 축산물도매시장은 시외곽지던 이 일대가 아파트촌으로 변모, 악취와 소음에 따른 주민민원이 끊이지 않았다.이건될 축산물도매시장은 97년까지 1백48억원을 들여 초현대적 설비를 갖춰축산물시장개방에 대응하게 된다. 신축건물은 2만3천5백80평방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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