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불량식품 유통 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에 부정식품들이 시중에 마구 유통되고 있어 특별한 지도단속이 아쉽다.안동시내에는 식품제조일자가 미표시된 삼화식품에 녹두당면(충남 논산군 은진면 정평리)과 유통기한이 경과한 동양제과에서 생산되는 슈크림 아르데(전북 이리읍 신흥동)등이 시중에 마구 판매되고 있다.

또 안동시 태화동 J제면소등 3개무허가 식품제조공장에서는 비위생적인 콩국수, 엿기름등을 허가없이 불법으로 제조돼 시중이나 음식점등에서 유통되고있다.

안동시는 이들 상품을 수거하면서 2개 무허가식품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또는 영업정지처분하고 58개상품(1백9kg)은 모두 폐기처분했다.또 시는 시중에 유통중인 라면등 국민다소비식품 1백7건을 수거해 경상북도보건환경 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부적합한 판정이 내린 냉면등 12건의 상품에대해 영업정지 또는 시정지시를 내리는등 단속을 하고있으나 제대로 부정식품들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