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트트랙 김나영 왼쪽다리 절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습도중 자신의 스케이트 날에 다리를 다친 여자 쇼트트랙 상비군 김나영선수(14.장충여중)가 2일 오후 왼쪽다리 절단 수술을 받아 영원히 얼음판에설 수 없게 됐다.김선수는 지난 23일 태릉실내링크에서 제1회 아시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출전에 대비해 연습을 하다가 펜스에 부딪쳐 넘어지면서 자신의 스케이트날에 넓적다리 안쪽을 찔려 정맥과 동맥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어 상계 백병원에 입원해 수술, 치료를 받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