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서 활동하는 시조시인 박영교씨(영주공교 교사)가 문협경북도지회 제정 제1회 경북도문학상, 경주에서 활동하는 시인 이희목씨(월성중 교사)는제1회 경주문협상 수상자로 각각 결정됐다.시 '수세미'외 4편으로 수상하게 된 박씨는 지난 75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 '가을우화''겨울 허수아비''숯을 굽는 마음' 등의 시조시집을 냈다. '현대율''낙강''오늘'동인이며 문협경북지회 부회장으로 활동해왔다.새로운 전원문학의 개척과 문협경주지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수상하는이씨는 82년 '시문학'으로 등단, '접시꽃 마을''호박잎 비소리'등의 시집을냈으며 '동내남부시'동인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