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회관건물 신문사사용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협회 경북지부장이 장애인회관 건물의 일부를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않고 지역 신문사 사무실로 운영하고 있어 말썽이되고 있다.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89년 2월 시내 원평동468 시부지 4백42평에 장애인협회 경북지부가 지상 2층 지하 1층등 연건평 1백57평 규모의 장애인회관을 건립, 구미시에 기부채납한 것을 시는 장애인들의 자활을 위한 교육장으로 활용하도록 당시 15년간 협회에 무상 대여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