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정보 유출 방지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부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종합토지전산망의 정식가동을 앞두고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대책을 마련했다.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개인별, 가구별, 법인별로 토지의 소유, 거래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알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부가 특히 이같은 정보유출의 방지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것은 최근 개인정보와 관련된 전산자료의 유출로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는 등개인정보 유출이 적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따라서 건설부는 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전산자료를 열람단계에서부터배포, 보관, 파기 등에 이르기까지 비밀서류에 준하여 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