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정보 유출 방지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부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종합토지전산망의 정식가동을 앞두고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대책을 마련했다.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개인별, 가구별, 법인별로 토지의 소유, 거래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알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부가 특히 이같은 정보유출의 방지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것은 최근 개인정보와 관련된 전산자료의 유출로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는 등개인정보 유출이 적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따라서 건설부는 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전산자료를 열람단계에서부터배포, 보관, 파기 등에 이르기까지 비밀서류에 준하여 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