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종합토지전산망의 정식가동을 앞두고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대책을 마련했다.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개인별, 가구별, 법인별로 토지의 소유, 거래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알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부가 특히 이같은 정보유출의 방지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것은 최근 개인정보와 관련된 전산자료의 유출로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는 등개인정보 유출이 적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따라서 건설부는 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전산자료를 열람단계에서부터배포, 보관, 파기 등에 이르기까지 비밀서류에 준하여 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국방부 대변인 "골대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불가능" [영상]
추미애 "사과 바라시니까 마음 다해 사과"…국힘 "귀 의심, 끝까지 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