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정보 유출 방지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부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종합토지전산망의 정식가동을 앞두고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대책을 마련했다.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개인별, 가구별, 법인별로 토지의 소유, 거래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알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부가 특히 이같은 정보유출의 방지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것은 최근 개인정보와 관련된 전산자료의 유출로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는 등개인정보 유출이 적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따라서 건설부는 토지전산망이 가동될 경우 전산자료를 열람단계에서부터배포, 보관, 파기 등에 이르기까지 비밀서류에 준하여 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