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체부 조직개편 1국 3과 축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부가 23일 오후 개각과 함께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조직개편안에따라 '문화 예술, 체육,청소년, 관광' 등 4대 업무를 관할하는 새로운 정부부서로 위상을 바꿨다.주돈식 전청와대 공보수석비서관을 신임장관으로 맞아들인 문체부는 기존의문화정책국과 체육정책국 외에 새로 교통부 관광국과 공보처 소속이던 해외문화관을 흡수, 1차관보 3실 6국 30과 10담당관 체제로 새출발했다.이로써 정원은 모두 2천4백7명으로 종전보다 7명이 늘었고 또 전체적으로는1개국 3과가 감축됐지만 실제로는 2개국 7개과가 줄어들어 본부인원은 사실상 30명이 줄어든 4백83명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