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대출서류 허위작성 7백만원사취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는 23일 김길수씨(43.영주시 하망2동 276)에 대해 업무상 횡령 및사기.사문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춘양농협 판매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91년10월 농산물 구입자금 4백95만원을 횡령하고 지난 93년12월31일 춘양면 우구치리 김모씨(39)가 선도금 7백만원을 조합으로부터 대출받은 것처럼 허위로 대출서류를 만들어 이를 교부받아 사취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