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서 포도주산 단지로 지정된 영천군 금호읍 포도단지의 포도생산이올 봄부터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신기술로 포도생산을 2개월이나 앞당겨 출하될것으로 전망 돼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영천군 금호읍 포도 주산 단지의 면적은 40㏊로 1천여호가 참여, 연간 3백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그러나 UR에 대비한 적극적 대응으로 영천군이 포도 재배 농가중 3백여호에과수생산 유통자금 11억원을 지원, 올 봄에 비닐하우스를 씌운 신재배 기술로 포도를 생산, 7~8개월 출하시기를 2개월이나 앞당겨 시장에 내놓음으로써포도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