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서 포도주산 단지로 지정된 영천군 금호읍 포도단지의 포도생산이올 봄부터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신기술로 포도생산을 2개월이나 앞당겨 출하될것으로 전망 돼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영천군 금호읍 포도 주산 단지의 면적은 40㏊로 1천여호가 참여, 연간 3백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그러나 UR에 대비한 적극적 대응으로 영천군이 포도 재배 농가중 3백여호에과수생산 유통자금 11억원을 지원, 올 봄에 비닐하우스를 씌운 신재배 기술로 포도를 생산, 7~8개월 출하시기를 2개월이나 앞당겨 시장에 내놓음으로써포도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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