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북 의성군 금성면 탑리2리의 잇따른 6건의 화재로 주민들사이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원인모를 화재가 2건이나 발생, 방화의혹을 짙게하고 있다.5일 낮12시15분쯤 이마을 김소옥씨(70.여) 집에서 불이 나 2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냈고 6일 오전8시25분쯤에도 신상기씨(59.여) 집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불이나 TV등 가재도구를 태우고 5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감식결과 신씨집 안방에 놓인 이불에서부터 불이 난 점으로 미뤄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밀감식에 나서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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